[돈 되는 행정] 담보 부족으로 힘든 예술산업에도 융자·보증 신설! 총 437억 규모 혜택 총정리
문화체육관광부가 담보와 신용 평가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총 437억 5000만 원 규모의 정책 금융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3월 16일부터 접수하는 ‘예술산업 융자’는 농협과 하나은행을 통해 시설 및 운전자금을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하며, 특히 청년기업은 2.5% 고정금리 혜택을 받습니다. 또한 4월부터 매월 정기 접수하는 ‘예술 보증’은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하여 문학, 연극, 뮤지컬 등의 특정 프로젝트 제작비와 기업 운영 자금에 대해 최대 10억 원의 보증서를 발급하여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