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행정] 노동자 금융부담 완화하는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대상 확대

2026 생활안정자금 융자 확대 인포그래픽. 대출 이자 3% 지원 및 4대 혜택(자녀양육, 혼례, 노부모부양, 장례비)을 친구에게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따뜻한 일러스트입니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정부가 은행 대출 이자 중 연 최대 3%p를 지원하여 저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자녀양육비 지원 대상이 7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확대되었고, 노부모부양비(최대 2,000만 원)와 장례비(최대 1,000만 원) 항목이 신설되었습니다. 월평균 소득 535만 9,036원 이하의 근로자 및 1인 자영업자가 대상이며, 근로복지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돈 되는 행정] 인당 300만 원!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자격 및 방법 총정리

2026 예술활동준비금 인포그래픽. 어려운 환경의 예술인 1만 8,000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한다. 소득 기준과 장애/원로/농어촌 우대 등 다양한 선정 요건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받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활동 중단 위기에 처한 예술인 1만 8,000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이 대상입니다. 특히 올해는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범위를 넓혔으며, 소득이 낮을수록 배점을 높여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합니다. 신청은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가능하며, 추후 활동 보고서 제출이 필수입니다.

[돈 되는 행정] 청약통장 없어도 OK! 최대 480만 원 청년월세 지원 총정리

"무주택 청년들에게 2년간 매월 최대 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특별지원' 정책 안내 인포그래픽. 핵심 정보인 '청약통장 요건 삭제'와 '30일부터 복지로 접수 시작'을 강조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고,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습니다. 만 19세~34세 무주택 청년 중 소득(청년 60% 이하, 원가구 100% 이하) 및 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임대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차수부터는 까다로웠던 ‘청약통장 가입’ 필수 요건이 완전히 폐지되어 신청 문턱이 크게 낮아졌으며, 9월에 첫 지급 시 5월분부터 소급 적용되어 최대 100만 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이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든든 생활정보] 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 11개 기관 참여로 확 커진 혜택 총정리

박쁜 업무를 마친 학교 행정실 직원이 설레는 마음으로 '문화요일' 혜택을 누리러 가는 모습을 따뜻한 웹툰 스타일로 표현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 후, 뮤지컬과 연극 할인, 박물관 야간 개방, 심야 책방 등 11개 민간 및 공공기관이 함께 제공하는 다채로운 문화 선물들이 일상을 예술로 가득 채워주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인포줍 로고가 함께합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문화가 있는 날’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문체부와 11개 주요 공공·민간 기관(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뮤지컬협회 등)이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국립 전시관 야간 개방, 대형 뮤지컬 및 연극 티켓 할인, 동네 심야 책방 운영, 전자책 50% 할인 등 국민 체감형 혜택이 매주 쏟아집니다. 특히 경제 단체들의 참여로 직장인들이 수요일 정시 퇴근 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사내 분위기 조성 캠페인도 함께 추진되어 근로자의 워라밸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든든 생활정보] 월 15만 원 생계지원 혜택! 참전유공자 배우자 지원금 총정리

따뜻한 실내를 배경으로 책상에 앉아 있는 할머니와 태블릿PC를 이용해 신청을 도와주는 인포줍 직원이 그려져 있습니다. 할머니 뒤편 벽에는 군복을 입고 인자하게 웃고 있는 참전유공자 할아버지의 영정 사진과 함께 화사한 무궁화 꽃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무궁화 꽃에서 할머니를 향해 빛나는 에너지가 퍼져 나가며 '쿠', '궁', '모든', '재', '선', '계', '임', '재', '원', '국' 등의 글자가 형상화되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과 하단에는 '인포줍' 로고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국가보훈부가 2026년 3월 17일부터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위한 등록 및 생계지원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기존에는 80세 이상 저소득 유공자 본인에게만 지급되던 월 15만 원의 생계지원금이, 이제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80세 이상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배우자’에게도 동일하게 지급됩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할 보훈(지)청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배우자 등록 신청서와 생계지원금 지급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대리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든든 생활정보] K-패스의 완벽한 업그레이드! ‘모두의 카드’ 혜택 총정리

벚꽃이 흩날리는 현대적인 기차역 플랫폼에서, 직장인 여성이 환하게 웃으며 'K-패스' 카드를 전철 개찰구에 태그하고 있습니다. 화면 우측에는 대한민국 전액 환급 '모두의 카드' 전격 도입 및 자동 계산 최적 할인 적용이라는 텍스트가 크게 강조되어 있습니다. 태그된 카드에서 뻗어 나온 화살표는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 다양한 교통수단 아이콘과 연결되며, 기존 K-패스의 비율 환급(20%~53%)에서 진화하여 모두의 카드의 초과분 전액 환급이 시스템에 의해 알아서 최적 적용됨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인포줍 로고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가 기존 K-패스 혜택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모두의 카드’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비율 환급(20~53%) 방식에서 나아가, 개인별로 정해진 기준 금액(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 6만 2,000원~10만 원)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는 100% 전액 환급해 주는 정액형 방식이 추가되었습니다. 별도의 카드 교체 없이 쓰던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시스템이 알아서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 적용해 주며, 어르신 혜택 상향(30% 환급) 및 7개 카드사 추가 참여 등 혜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돈 되는 행정] 최대 월 110만 원 영농 수당! 2026년 청년 영농후계자 자격 및 지원금 완벽 총정리

농촌에서 스마트팜 하우스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핸드폰을 들고 활짝 웃는 청년 농부

농촌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농업 창업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후계농 지원사업’의 자격 요건과 지원금 혜택을 총정리했습니다. 만 18세~39세, 영농 경력 3년 이하의 청년이 선정될 경우, 농가 경영 및 생활비로 쓸 수 있는 ‘영농정착지원금’ 바우처를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1년 차 110만 원, 2년 차 100만 원, 3년 차 90만 원)까지 차등 지급받게 됩니다. 단, 지원금을 수령하는 동안에는 다른 직업을 가질 수 없는 전업적 영농을 유지해야 하며, 매월 영농일지(경영장부) 작성 및 필수 교육 이수 등의 의무 사항을 철저히 지켜야만 혜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돈 되는 행정] 소상공인 반색한 ‘무료 상생보험’ 3분기 출시 총정리

앞치마를 두르고 땀방울을 훔치던 따뜻한 인상의 식당 사장님(우재 형)이 스마트폰 화면에 뜬 '상생보험 무료 가입 확정' 알림을 보고 안도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일러스트. 사장님의 등 뒤로는 튼튼하고 거대한 파란색 방패 아이콘이 식당 전체를 든든하게 감싸고 있으며, 방패 위에는 '신용생명보험 대출금 상환 지원', '광주시 맞춤형 손해보험'이라는 글씨가 뚜렷하게 적혀 있어 영세 자영업자의 팍팍한 삶을 지켜주는 국가의 따뜻하고 든든한 보호망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준다.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계가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20억 원 규모의 ‘무료 상생보험’을 올 3분기에 출시합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광주, 경남, 경북 등 6개 지자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질병이나 사망 시 대출금을 갚아주는 ‘신용생명보험’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손해보험 혜택을 제공합니다. 가입자의 보험료 전액을 기금과 지자체가 대신 납부하므로 비용 부담이 없으며, 정부는 이를 시작으로 향후 5년간 2조 원을 투입해 보험료 경감 등 다양한 포용금융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든든 생활정보] 광화문이 들썩인다! BTS 컴백 5대 국립문화기관 K-컬처 특별 행사 총정리

3월 20일, 학교 행정실에서 '인포줍' 직원이 원어민 선생님에게 BTS 광화문 컴백 공연 계기 5개 국립문화기관 K-컬처 특별 프로그램 및 서울 지도 안내.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맞이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5개 주요 국립문화기관이 3월 20일부터 일제히 ‘K-컬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멤버들이 관심을 보인 유물 해설과 하이브 협업 굿즈를 선보이며, 국립민속박물관은 ‘달려라 방탄’ 속 전통놀이 체험과 국악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이 외에도 국립현대미술관의 외국인 해설 프로그램,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타임캡슐 전시, 국립중앙도서관의 BTS 영감 문학작품 전시 등 K-팝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예술, 문학을 총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축제의 장이 펼쳐집니다.

[든든 생활정보] 4~5월 부담 없이 떠나자! ‘여행가는 봄’ 기차 무료 등 역대급 혜택 총정리

화사한 벚꽃이 흩날리는 기차역 플랫폼을 배경으로, 여행 가방을 든 쾌활한 모습의 가족이 스마트폰 화면을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는 일러스트. 스마트폰 화면에는 'KTX 운임 100% 환급!', '비수도권 숙박 최대 7만 원 할인!'이라는 글자가 크게 강조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기차표, 숙박권, 지역사랑 상품권 아이콘들이 팝업처럼 떠올라 있어 국가의 여행 지원 혜택 덕분에 한결 가볍고 즐거운 봄나들이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4월과 5월 두 달간 국민들의 여행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KTX 등 열차를 타고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면 운임의 100%를 환급해 주며, 4월 8일부터는 전국 비수도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7만 원(2박 이상 연박 시)의 숙박 할인권 10만 장을 배포합니다. 이외에도 지정된 지역 방문 시 여행 경비의 50%(최대 10만 원)를 지역 화폐로 돌려주는 휴가지원 사업과 해양 레저 30% 할인 등 국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합니다.